'茶'를 주제로 한 첫 국제행사… 소비 저변 확대·시장 확장 목표5개 주제관서 다양한 볼거리·체험… 국내외 135만명 방문 기대'2023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행사장 조감도(엑스포 조직위 제공).엑스포 안내문(엑스포 조직위 제공).엑스포 홍보대사 김다현양(왼쪽)과 박완수 경남지사가 지난 19일 농협 경남본부에서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을 하고 있다(하동군 제공). 2023.1.19한송학 기자 사천시, 대진산단 시행자 지정 취소 행정심판서 승소하동 녹차·홍차 뉴욕 맨해튼에 상설 거점 생긴다…하동차문화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