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주의 의무 위반 인정 '최대 실형' 선고…"사고 책임 져야"전 안전도시과장 집유 2년 등…유족 "'인재' 인정한 점 위로받아"2년 전 집중호우로 운전자 등 3명이 숨진 부산 동구 초량지하차도 현장. 4일 태풍 상륙을 앞두고 차들이 지하차도를 통해 이동하고 있다.2022.9.4/뉴스1 노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초량지하차도태풍 힌남노힌남노관련 기사태풍 상륙 7시간 전 '태풍경보' 부산 긴장 고조…마린시티 4m 철문 쓰러져부산, 태풍주의보에서 경보로 격상…마린시티1로 등 11곳 교통 통제부산 침수 위험지 '힌남노 초비상'…대피 준비에 모래주머니 설치도(종합)속도내는 '힌남노' 부산은 '전쟁 전야'…콘센트 뽑고 옷가지 챙겨태풍 '힌남노' 상륙에 부산경찰 교통 안전점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