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타워크레인 고공 농성 50대 계속 시위…지하철 운행 중단태풍 '힌남노'가 부산 상륙을 앞둔 5일 오후 11시 부산 동구 초량제1지하차도가 통제되고 있다.(부산 동부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