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환-황준성 교수팀, 희귀질환 진단 성공지역 간·담도·췌장 질환 치료 발전 기여 기대창원한마음병원 간·담도·췌장센터 김명환 교수(왼쪽)와 황준성 교수(가운데)가 진료를 보고 있다.(창원한마음병원 제공)강정태 기자 강기윤 창원시장 "행정의 우선은 시민…100대 시민우선사업에 추진"한전 마산지사 건물서 불…1명 경상·전력공급 차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