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압 중인 소방대원. ⓒ 뉴스1한송학 기자 닷새간 23만명 다녀간 '함양산삼축제', 2030년엔 엑스포로 추진'합천황토한우축제', 역대 최다 9만5000명 방문·15억 매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