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 운동이 '다문화 광고' 트렌드 앞당겼죠"

[인터뷰] 시드 김(Sid Kim) 광고사 'IW그룹' 콘텐츠 이사
"다인종 국가 미국, 다양성 존중할 수 있는 콘텐츠 필요"

본문 이미지 - 시드 김(김호식) IW그룹 콘텐츠 이사가 지난해 12월31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1.12.31/ⓒ 뉴스1 노경민 기자
시드 김(김호식) IW그룹 콘텐츠 이사가 지난해 12월31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1.12.31/ⓒ 뉴스1 노경민 기자

본문 이미지 - 시드 김 이사가 촬영한 잭다니엘 LGBTQ 드래그퀸 캠페인 마지막 신 모습.&#40;시드 김 이사 제공&#41;ⓒ 뉴스1
시드 김 이사가 촬영한 잭다니엘 LGBTQ 드래그퀸 캠페인 마지막 신 모습.(시드 김 이사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