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시드 김(Sid Kim) 광고사 'IW그룹' 콘텐츠 이사"다인종 국가 미국, 다양성 존중할 수 있는 콘텐츠 필요"시드 김(김호식) IW그룹 콘텐츠 이사가 지난해 12월31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2021.12.31/ⓒ 뉴스1 노경민 기자시드 김 이사가 촬영한 잭다니엘 LGBTQ 드래그퀸 캠페인 마지막 신 모습.(시드 김 이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시드 김관련 기사이소영 "100조 원대 K-GX 프로젝트, 中企·스타트업 참여 설계해야"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中企 만난 이소영…"국가 성장 프로젝트서 조연 아닌 주연 돼야"한투證, 글로벌 퀀트 운용사 AQR과 맞손…국내 투자상품 출시 추진국산 양자컴퓨터 2029년 개발 목표…"완성 전에 첫 고객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