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강성태 "모든 순간 쉽지 않았지만 구민과 함께 극복하겠다"

수영구청장, '안심콜 서비스' 선제 도입·2년 연속 선불카드 지급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 활성화 위해 '상설 드론쇼' 계획

편집자주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그동안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치르며 코로나19와의 전쟁을 하고 있지만 아직 그 끝은 보이지 않고 있다. 부산에서는 한때 하루 확진자 100명을 훌쩍 넘기며 거리두기 4단계를 겪기도 했다. 시민 모두가 고통을 감내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밤낮을 잊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집단면역 형성과 일상회복의 간절한 바람과 함께 이러한 노력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방역 일선에서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슬기롭게 헤쳐 나오고 있는 각 지자체 구청장을 만나 방역 애환과 앞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구정 계획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들어본다.

본문 이미지 -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 ⓒ 뉴스1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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