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규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1억8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부정하게 챙긴 2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이들 일당의 고의사고 모습으로 창원광장 회전교차로를 빠져나와 1차선에서 2차선으로 끼어드는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영상 캡쳐) ⓒ 뉴스1강정태 기자 출소 나흘 만에 복권방서 금고 훔친 20대 다시 철창행간부 숙소 관리비 3.6억 횡령한 해군 공무직 근로자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