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집단감염에 인력난 겪는 창녕…민·관·기업 일손돕기 '안간힘'

마늘 85%·양파 60% 수확…"한명이라도 더 필요"
일당 2배 가까이 뛰어 "경기·강원에서도 문의"

본문 이미지 - 남지·영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이 최근 창녕마늘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창녕군 제공)ⓒ 뉴스1
남지·영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이 최근 창녕마늘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창녕군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농촌일손돕기 동참을 요청하는 창녕군 안내문 (창녕군 제작) ⓒ 뉴스1
농촌일손돕기 동참을 요청하는 창녕군 안내문 (창녕군 제작) ⓒ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정우 창녕군수가 최근 한 마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창녕군 제공)ⓒ 뉴스1
한정우 창녕군수가 최근 한 마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창녕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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