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투기 의혹 처벌 등 요구 본관 진입 충돌활빈단은 '돈벌레 잡아야' 살충제에 불 붙여 뿌려경남 농업인들이 8일 LH 진주 본사를 찾아가 표지석에 'LH한국투기공사'라고 쓰여진 가림막을 걸었다. ⓒ 뉴스1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일 LH 진주 본관 표지석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 뉴스1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