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투기 의혹 처벌 등 요구 본관 진입 충돌활빈단은 '돈벌레 잡아야' 살충제에 불 붙여 뿌려경남 농업인들이 8일 LH 진주 본사를 찾아가 표지석에 'LH한국투기공사'라고 쓰여진 가림막을 걸었다. ⓒ 뉴스1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일 LH 진주 본관 표지석에 고춧가루를 뿌렸다. ⓒ 뉴스1한송학 기자 함양군, 캐나다 수출 판로 개척…42개 품목 8900만원 규모산청군, 최대 25% 할인 지역·전통시장 상품권 발행…구매한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