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사유지 79% 외지인 소유…"20~30년 전 미리 구매" 거래허가구역 묶이며 매매 문의도 '뚝'…주민들만 '발동동'
4일 오전 부산 강서구 대항동 대항전망대에 신공항 건설 반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1.3.4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4일 오전 부산 강서구 대항동 대항전망대에서 한 페인트 작업자가 비행기 모형에 적힌 신공항 건설 반대 문구를 지우는 페인트 작업을 하고 있다. 가덕도 신공항을 찬성하기 위해 설치한 이 비행기 조형물에는 'No Plane No Pain(비행기가 없으면 고통도 없다), '우리는 살고싶다'등 신공항 건설 반대 문구가 쓰여 있었다. 2021.3.4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4일 오전 부산 강서구 대항동 대항전망대에 신공항 건설 반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반대 문구 사이에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를 환영하는 현수막이 찢어져 있다.021.3.4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4일 오전 부산 강서구 대항동 대항전망대에 신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가덕도 주민들의 호소문이 붙어 있다. 2021.3.4 /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