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 방송된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행 현장.(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김일규 전 부산일보 기자가 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와 당시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는 모습.(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당시 변호사 선임 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빨간 원 안은 당시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서명과 날인.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부산 연제구 부산고법 301호에서 열린 재심 개시 재판을 마친 후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이웃 흡연 제지에 앙심 품고 흉기 난동…'징역 10개월'[사건의재구성]"통제된 생활에 염증"…군인이 시민 상대로 흉기난동[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