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재심서 ‘무죄’ 31년전 낙동강변 살인…진범은 누구?

최인철·장동익씨 진범몰려 21년 옥살이…최근 '무죄'
유일한 목격자도 사망…공소시효도 지나 미제로 남을 가능성↑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과 질의응답 중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과 질의응답 중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 방송된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행 현장.(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
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 방송된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행 현장.(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일규 전 부산일보 기자가 지난 2월20일 SBS &lt;그것이 알고싶다&gt;에 나와 당시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는 모습.&#40;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41;ⓒ 뉴스1
김일규 전 부산일보 기자가 지난 2월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와 당시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는 모습.(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1

본문 이미지 -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당시 변호사 선임 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빨간 원 안은 당시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서명과 날인.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당시 변호사 선임 서류를 공개하고 있다. 빨간 원 안은 당시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서명과 날인.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부산 연제구 부산고법 301호에서 열린 재심 개시 재판을 마친 후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부산 연제구 부산고법 301호에서 열린 재심 개시 재판을 마친 후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2020.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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