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세계이주민의 날' 맞은 정지숙 이주민과함께 상임이사"이주민 증가해도 차별·소외 여전…고용보험 등 혜택 있어야"정지숙 이주민과 함께 상임이사가 12일 오후 부산진구 전포동 이주민과 함께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이주민과 함께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세계이주민의 날정지숙이주노동자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코로나19에 휘청이는 이주노동자들 …학원·공장 실직해 소득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