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편 등 끊겨 고국에도 못가는 상황…재난지원금·고용보험 절실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가공공장에서 베트남 이주노동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이주민과 함께 제공)ⓒ 뉴스1부산에 거주하는 한 이주노동자가 퇴근 후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이주민과 함께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세계이주민의 날이주노동자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부산 아이다호 문화제'…"평등 향해""국민 10명중 7명 이주민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생각"부산인권정책포럼, 2021년 부산 인권 7대 뉴스 선정文 마지막 광복절은 '꿈꾸는 서울역'…지난 장소·키워드 짚어보니[정혜민의 #]'#stopasianhate' 물결…한국 사회서 인종차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