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총격사건으로 인종차별·혐오 경계심 높아져 한국에선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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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아시안에 대한 증오 중지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16일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1곳과 스파 업소 2곳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한 아시아계 여성 6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