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고 학교의 개학을 2주 더 연기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5일 오후 대전시내의 한 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에서 학생이 놀이를 하고 있다. 2020.3.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