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개학 연기…학생들 코로나19 안전 사각지대 '학원가' 몰려

부산 어학원 4명 등 확진자 발생…집단감염 '우려'
시교육청, 휴원유도·지원대책 고심…학원가 "생계문제"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여파가 학원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산시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관내 학원·교습소 가운데 55.2%가 휴업에 참여했다. ⓒ News1 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여파가 학원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산시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관내 학원·교습소 가운데 55.2%가 휴업에 참여했다. ⓒ News1 DB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