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PK를 가다]거제…전·현직 대통령 고향, 열기 후끈

통합·민주 공천경쟁 치열…김한표 3선 도전 '험난'

편집자주 ...2020년 4·15 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창당과 통합 등 정당 간 움직임과 각 당의 공천심사가 진행되는 등 총선 시계추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부산경남은 다가오는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뉴스1은 부산 18곳과 경남16곳 선거구의 주요 후보와 변수를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거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왼쪽부터 문상모,백순환,이기우 후보ⓒ 뉴스1
거제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왼쪽부터 문상모,백순환,이기우 후보ⓒ 뉴스1

본문 이미지 - 거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왼쪽부터 김범준,서일준, 김한표 후보ⓒ 뉴스1
거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왼쪽부터 김범준,서일준, 김한표 후보ⓒ 뉴스1

본문 이미지 - 거제에 출마한 무소속 김혜연(왼쪽)후보와 엄용하(오른쪽)후보ⓒ 뉴스1
거제에 출마한 무소속 김혜연(왼쪽)후보와 엄용하(오른쪽)후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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