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가족장 고수했지만…정치권 조문행렬 잇따라(종합3보)

정당 대표·외교사절들 조문…권양숙 여사도 文대통령 위로
다수 시민들도 성당 찾았지만 '가족장' 방침에 발길 돌리기도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부산 남천성당에 마련된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19.10.30/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부산 남천성당에 마련된 모친 고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찾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19.10.30/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오른쪽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019.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오른쪽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2019.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추궈홍 주한중국대사(왼쪽)와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오른쪽 두번째)가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조문을 하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궈홍 주한중국대사(왼쪽)와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오른쪽 두번째)가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조문을 하기위해 들어서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19.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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