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해운대 해수욕장서 '샌드아트 퍼포먼스' 열어 "미래 해양전략은 바다 보존과 보호로 공생하는 것"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그린피스 회원들이 고래 샌드드로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오는 30일 열리는 세계해양포럼을 맞이해 정부에 불법 어업국이 아닌 자랑스러운 해양 강대국 대한민국을 요구하는 퍼포먼스이다. 2019.10.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그린피스 회원들이 고래 샌드드로잉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오는 30일 열리는 세계해양포럼을 맞이해 정부에 불법 어업국이 아닌 자랑스러운 해양 강대국 대한민국을 요구하는 퍼포먼스이다. 2019.10.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