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땐 만장일치 동의…투표 땐 반대 5·찬성 2 ‘의문’녹지 내 본인·친척 명의 수십만평 보유 시의원 '의혹'지난 19일 진주시의 자연·생산녹지에 일반음식점을 허가하는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의 조례안 상정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진주시상인연합회의 한 회원이 방청객으로 참석해 크게 반발하고 있다. ⓒ 뉴스1한송학 기자 "내일 백화점 폭파" 한 줄에 경찰 277명 출동…20대 징역 2년 집유'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