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르 프라데시, 진콘과 협력해 박람회 참여...5000명 방문'2024 트래블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홍보관 (진콘 제공)관련 키워드진콘인도여행우타르프라데시2024트래블쇼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