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 부친 동성훈장 회고…한미동맹 유산 강조FMC 전직 의원들 11일 동행…김창준한미연구원 초청그레그 펜스 전 연방하원의원(왼쪽)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6/뉴스1관련 키워드그레그펜스여의도순복음교회미국전직연방의원협회이영훈한미동맹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프리즈 서울, 빛을 다룬 회화전과 조명전 동시 개막크런치롤 한국 출시 축제…홍대서 애니메이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