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본부 사무총장 일감스님, 미디어홍보실장 일규스님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성행스님, 사무총장 덕유스님왼쪽부터 효명, 일감, 덕유 스님 (제공=대한불교조계종)/뉴스1왼쪽부터 성행, 덕유, 덕운 스님 (제공=대한불교조계종)/뉴스1관련 키워드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인사불교신문사효명스님진우스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광장'부터 '안경'까지 K-애니 6편 뉴욕 상영…관객 300명 참여"마음의 쉼표, 창작의 숨결"…예술인 17명 석불사 템플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