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가 네팔 홍수와 산사태 피해 희생자와 피해 주민에게 애도를 표하고, 실종자 수색·구조와 구호 지원을 기원했다.관련 키워드원불교네팔홍수산사태피해애도성명나상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불 수교 140주년…프랑스 디종서 '케이-헤리티지'CGN 퐁당, 대전·부산경남서 지역교회 실습 교육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