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1박2일 진행…남녀 10명씩 최종 참가랜덤데이트·차담·커플요가·해변 플로깅 등 진행낙산사 편에서는 해수관음상으로 향하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을 함께 걷는 블라인드 데이트도 새롭게 마련했다. 맞선자 중 한 명이 안대를 착용하고 다른 한 명의 안내를 받아 걷는 방식으로, 상대를 믿고 의지하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했다.관련 키워드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나는절로낙산사저출생강원관광재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진우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연임 도전 공식 선언…"한국불교 새 100년 열 것"경우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출마 공식 선언…12대 종책 제시관련 기사'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낙산사 견우 5호·직녀 8호 커플 '득남''나는 절로, 낙산사'에 4225명 신청…남 165.5대 1, 여 257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