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터 수륙재까지…세계유산위 연계 한국불교 문화유산 홍보26일 선명상·사찰음식 맛보기, 27일 범어사 만찬대한불교조계종이 '한국불교 문화유산, 세계와 通하다' 프로그램을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내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 등에서 연다.관련 키워드대한불교조계종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한국불교문화유산사찰음식선명상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진우 스님, '나는 절로' 예비부부에게 법명 수여진관사 국행수륙재 24일 개막…평화선언·연합합창관련 기사조계종, 유네스코위 17개국 75명에게 범어사 사찰음식 제공국가유산청,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공식협력기관 18곳 선정진우스님 "세계유산에 금강산 등재 환영…경색된 남북관계 개선되길"1200년 역사 연등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유력(종합)속리산 법주사 '성보박물관', 정부 승인 받아…2022년 개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