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서 다시 만난 아이들 110명…구세군 캄보디아 지원 15년

김병윤 "치료 사각지대 아동 지원 이어가겠다"

본문 이미지 - 구세군 한국군국이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의료지원사업 15주년을 맞아 2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기념 만찬회를 열고 지원 아동과 가족을 만났다.
구세군 한국군국이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의료지원사업 15주년을 맞아 2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기념 만찬회를 열고 지원 아동과 가족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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