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식 원곡 노랫말을 재해석…해랑혜란 그림으로 48쪽 구성'나는 반딧불''나는 반딧불'은 인디 뮤지션 정중식의 노래를 그림책으로 옮겨 작은 빛의 의미를 다시 짚는다.그림책 '나는 반딧불'은 홀로 기타를 연습하는 한 사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손톱이 부러지는 작은 사고에도 연습을 멈추지 않던 그는 다른 반딧불들을 만나 각자의 악기로 하나의 합주를 완성한다.그림책 '나는 반딧불'은 사람들이 각자의 사연과 고통을 감추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담았다.관련 키워드나는반딧불정중식해랑혜란그림책책고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어린이 안전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전국 돌아서 7월 서울 온다'마당을 나온 암탉'부터 '서편제'까지…지기학 대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