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식 원곡 노랫말을 재해석…해랑혜란 그림으로 48쪽 구성'나는 반딧불''나는 반딧불'은 인디 뮤지션 정중식의 노래를 그림책으로 옮겨 작은 빛의 의미를 다시 짚는다.그림책 '나는 반딧불'은 홀로 기타를 연습하는 한 사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손톱이 부러지는 작은 사고에도 연습을 멈추지 않던 그는 다른 반딧불들을 만나 각자의 악기로 하나의 합주를 완성한다.그림책 '나는 반딧불'은 사람들이 각자의 사연과 고통을 감추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담았다.관련 키워드나는반딧불정중식해랑혜란그림책책고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0년간 사찰 250곳 찾아 완성했다…불교미술가 일섭의 삶과 작품 집대성189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한국 미술의 길을 걷다관련 기사'나는 반딧불' 그림책 작가 해랑혜란 "뮤지컬, '함께' 빛나기에 아름다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