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1시 동자동 사랑방·새꿈 어린이공원서 주민 간담회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이태(56) 씨가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다. ⓒ 뉴스1 DB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진우스님동자동쪽방촌사찰음식공양주거복지대한불교조계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아들 희귀질환과 가족의 시간…배우 권오중의 첫 산문집엘리베이터 괴담·좀비 노동…위래의 SF공포 단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