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1950년 희생 잊지 않겠다"협정 체결·공동성명 발표…서울 기념공원 조성 뜻 모아왼쪽부터 캐서린 스티브슨 전 주한대사, 아마타 라드와겐 미국령 사모아 대사, 존 바트럼 보건국 보건차관, 영김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 앤디 김 뉴저지 주 상원의원,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존틸레니 이사장,관련 키워드유엔참전용사추모공원한미추모사업회기념재단서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퓨전국악 뮤지컬 '낭만도깨비전'…전래동화 '혹부리 영감' 재해석도쿄 지하 아이돌과 팬의 관계…창작 연극 '멘치카'관련 기사北 "얼빠진 놈" 비난했던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내년 용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