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누적 100여 명 지원…현재 35명 치료 중자비나눔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조계종사회복지재단라오스지부난치병어린이자비나눔여성불자회대구지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모차르트·부조니에서 거슈윈까지…원재연·김수연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교실에 CCTV 좀 달아 주세요"…교과서 밖 아이들을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