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심각한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그리고 행복한대한민국(이사장 박윤옥)과 업무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관련 키워드저출생 위기 극복여의도순복음교회정부와 '맞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모차르트·부조니에서 거슈윈까지…원재연·김수연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교실에 CCTV 좀 달아 주세요"…교과서 밖 아이들을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