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오른쪽) 목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국립미술관 동관에서 열린 내각 리셉션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내정자와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관련 키워드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벨기에 이자이 콩쿠르의 한국 유치는 지역 확장 아닌 음악철학의 선택입니다"리센느가 개막 퍼포먼스 맡는다…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16일 개막관련 기사이영훈 "한반도 위해 기도해달라"…美정재계 기독교 리더에 '감사·평화' 메시지연세의료원, 후원 행사 개최…"2030년까지 5000억 원 목표"'하나님 나라 놀이터' 변신한 여의도순복음교회…어린이날 4300명 참여서정욱 "장동혁·김민수 웃는 사진 부적절…張, 종교라인 통해 트럼프 깜짝 면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