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월결사 인도순례단 회주 자승 스님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회향식에 회향사를 하고 있다. 상월결사 인도순례단은 한국 불교의 세계화와 불교의 중흥을 기원하며 인도, 네팔에서 43일간 1,167km 길을 도보 순례하고 돌아왔다. 2023.3.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승스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이윤희 기자 대한유도회 채용 점수 조작 정황…경찰, 전·현직 임직원 수사“AI시대, 미래역량 키워야”…안민석, 경기교육 대전환 선언관련 기사조계종, 세종정부청사 인근 광제사 주지에 탄대스님 임명비보잉·미디어아트로 "부처님법전합시다"…상월결사 공연 '잠시멈춤''중동'까지 찾았던 프란치스코…종교 간 화합에도 힘썼던 '교황'진우 스님 "'자비보살의 환생' 교황께서 왕생극락하시길"…깊은 애도朴 탄핵 하루 전날, 여야 63빌딩 모여 '화합'…지금은 '장외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