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이재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신간 '라자로 유흥식'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구자하 국제입센상 수상…문체부장관 "독창적 예술세계가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아톰·슈퍼맨·배트맨을 부적으로…김민수 개인전 '기원의 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