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신부와 김재연 부제, 오준혁 신부와 오진우 부제염수정 추기경, 정순택 대주교등 교구 주교들이 2022년 1월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사제 서품식에서 새 사제들에게 안수하며 축복하고 있다. (제공 서울대교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조계종연구소, 30일 근대 불교 문화유산 학술세미나최호정 안무 '에센스' 초연…10월 3~4일 LG아트센터 서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