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개신교 단체 사죄 성명서' 발표17일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서울 성북구 자신의 사택 인근에서 구급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0.8.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개신교회복을위한비상대책위전광훈코로나19이기림 기자 김민석 '취임 한달'…당정 일치 '성과' 지지율 반등·여권 갈등 봉합 '숙제'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