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천주교·개신교·불교, 예수 탄생 축하하며 메시지 전해20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열린 종교간 화합을 상징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조계종은 종교간 화합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조계사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열고 있다. 2019.1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천주교개신교불교조계종염수정이기림 기자 김민석 '취임 한달'…당정 일치 '성과' 지지율 반등·여권 갈등 봉합 '숙제'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눈 없이 맑은 성탄절…한파에도 캐럴 흐르는 대구 도심 활기"아기 예수 탄생 축복"…대구 추운 날씨 속 성탄 미사·예배 이어져정순택 대주교 "교만·이기심, 서로에게 상처…공동체 흔들리게 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자비로 세상 치유하는 불교…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