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미디어 시대 신문 발행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송파구 중앙일보 강남사옥 윤전실에서 홍선근 동행미디어 시대 회장 등 임직원들이 시대 첫 신문을 보고 있다. 왼쪽부터 송정열 경영전략·마케팅 본부장, 정용관 주필, 홍 회장, 오병상 대표, 이상언 편집국장. 15일 아침 시대 신문 첫 배달이 이뤄졌다.(동행미디어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 신문 발행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중앙일보 강남사옥 윤전실에서 신문이 인쇄되고 있다. (동행미디어 시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