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서류 심사 진행사진제공=KBS 이사회관련 키워드KBS안태현 기자 세븐틴 측 "전문 암표상 징역형 실형 선고…추징금 합산 10억 이상"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 혐의 6개월 만에 활동 재개 예고…"뼈저리게 반성"관련 기사'짠한형' 신동엽, 故 박지선 언급…동기 장효인 '울컥''짠한형' 상호·상민, MT서 신곡 무대…동기들 '불만 폭주''짠한형' 송준근 "허경환, 동기들 모임 싫어해" 폭로'조우종♥' 정다은, '원단공장' 손녀였다…"할아버지가 설립, 한때 1~2위 다퉈"野 "김승원 보도 외압" 한준호 고발…韓 "기사 수정 요구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