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 개최푸투라서울 20일~2027년 1월 17일에스 데블린 포트레이트 ⓒFUTURA SEOUL (푸투라서울 제공)에스 데블린 '세 번째 시: 에스 데블린, 다시 집으로' 전시 전경 ⓒFUTURA SEOUL (푸투라서울 제공)관련 키워드에스데블린푸투라서울김정한 기자 돈 오버도퍼상에 손현덕 주필·김은중 특파원박수근 명작 '나무와 여인', 40년 만에 다시 경매 시장으로관련 기사푸투라서울, 에스 데블린 개인전 8월 2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