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사회운동센터WA 등 언론 관련 6개 단체가 31일 오후 6시 서울 관악구 아시티스에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주기 애도의 밤 - 내 무덤은 아리셀'을 연다.관련 키워드아리셀중대재해참사애도의밤내무덤은아리셀이주노동자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감정은 자동, 반응은 선택"…'감정의 발견' 이은 예일대 감정 과학자의 신작제1차 세계대전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3년 제작한 삽화 500장으로 다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