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감정 수업'…전 세계 5000여 학교서 활용한 '룰러'·'무드 미터'를 소개'감정 수업'은 감정을 없애거나 억누르기보다 그 반응을 다루는 법을 정리한다. 마크 브래킷은 '무드 미터'와 '룰러'를 바탕으로 학교, 가정, 관계 안에서 감정을 삶의 자원으로 바꾸는 경로를 제시한다.관련 키워드신간감정수업마크브래킷무드미터룰러감정조절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제1차 세계대전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3년 제작한 삽화 500장으로 다시 본다현대미술에서 욕망의 공식을 훔쳐왔다…브랜드의 여백을 묻는 '갭 디자인'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