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유진그룹의 최다액출자자 자격 취소하라" 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종훈 기자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장영하, 징역형 집행유예 대법서 확정'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6건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