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유진그룹의 최다액출자자 자격 취소하라" 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종훈 기자 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준공 50년' 여의도 목화, 416가구로 재건축…여의나루역과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