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 발라당입양센터 봉사활동 입문기 유튜브 채널에 동물보호센터 방문기 올라와5일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멤버 제이크(본명 심재윤)가 입양을 기다리는 동물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시 민관협력 발라당입양센터를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심미를 바라보고 있는 제이크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제이크의 봉사활동 영상이 공개된 후, 발라당입양센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심미의 소개 게시물에는 팬들이 찾아와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호두(왼쪽)와 풍이가 제이크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강아지유기견입양엔하이픈제이크한송아 기자 경기도수의사회, 메타디엑스와 업무협약…AI 기반 진료 지원 추진9-Year-Old Siamese Cat's Life-Saving Surgery: How a Massive Tumor Was Successfully Removed관련 기사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