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 발라당입양센터 봉사활동 입문기 유튜브 채널에 동물보호센터 방문기 올라와5일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멤버 제이크(본명 심재윤)가 입양을 기다리는 동물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시 민관협력 발라당입양센터를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심미를 바라보고 있는 제이크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제이크의 봉사활동 영상이 공개된 후, 발라당입양센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심미의 소개 게시물에는 팬들이 찾아와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호두(왼쪽)와 풍이가 제이크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강아지유기견입양엔하이픈제이크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외로움 견디게 하고 행복감 주는 반려동물…소중하게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