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워지면서 진드기 많아져 주의 필요목욕하는 강아지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외부구충제인 베토퀴놀 '플레복스'(왼쪽)와 울지마마이펫 '퇴치비누'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진드기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 잡페어 참가…중증난치질환 치료 사례 공개국경없는수의사회-우리와, 라오스 국립대에 디지털 엑스레이 기증관련 기사"나보다 목 길다"…SNS 달군 '가짜 말티즈' 두부"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안락사 후유증' 수의사, 스트레스 줄인다…국가가 심리적 부담 완화"간식 양보해 줄 남친 구함"…15살 노견 공개 구혼에 댓글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