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서 입양 준비 중인 사랑이다리 하나 잃고도 씩씩한 강아지. 사진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제공 ⓒ 뉴스1다리 하나를 잃었지만 씩씩한 사랑이와 임장춘 대표. 사진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동물강아지반려견푸들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김영기 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 원장, 대만서 관절 치료법 교육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관련 기사"이미 죽은 줄 알았어요"…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이 돌아왔다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발작 증상 보인 반려견, 뇌종양이었다…이안, 고난도 재수술 성공"전에 키우던 반려견과 안 닮았다"…재유기 된 미니핀[가족의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