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서 입양 준비 중인 사랑이다리 하나 잃고도 씩씩한 강아지. 사진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제공 ⓒ 뉴스1다리 하나를 잃었지만 씩씩한 사랑이와 임장춘 대표. 사진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동물강아지반려견푸들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인사]대한수의사회코벳, 동물병원 수의사 대상 심장 초음파 실습 세미나 2월 8일 개최관련 기사번식업자가 '절대 못 준다'던 강아지…하츄·써니·츄이의 새 출발발작 증상 보인 반려견, 뇌종양이었다…이안, 고난도 재수술 성공"전에 키우던 반려견과 안 닮았다"…재유기 된 미니핀[가족의발견(犬)]아내 대신 반려견 끌어안고 자는 남편, 2세는 거부…빚내서 치료비까지"숭고함보다 실속"…최다 헌혈견 보호자가 헌혈을 계속한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