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줄기세포·레이저 치료받는 시대" 진화하는 수의료

[펫화보] 반려동물 메디컬&헬스케어 전시회 이모저모

본문 이미지 - 하이텍솔루션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자가혈치료술 기기를 보여주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하이텍솔루션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자가혈치료술 기기를 보여주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카멕스2020에서는 방역용 에어샤워 소독기를 설치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22일 카멕스2020에서는 방역용 에어샤워 소독기를 설치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코엑스에서는 카멕스2020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현욱 한국수의임상포럼 회장, 강환구 농림축산검역본부 과장, 이성기 한국조에티스 이사, 문재봉 더줌헬스케어 대표, 지엔티파마 이진환 박사. ⓒ 뉴스1 최서윤 기자
22일 코엑스에서는 카멕스2020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현욱 한국수의임상포럼 회장, 강환구 농림축산검역본부 과장, 이성기 한국조에티스 이사, 문재봉 더줌헬스케어 대표, 지엔티파마 이진환 박사.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영식 바이오노트 회장이 22일 카멕스2020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조영식 바이오노트 회장이 22일 카멕스2020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원텍 애니슨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레이저 치료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원텍 애니슨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레이저 치료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에이치엔티메디칼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재활 치료 등을 돕는 의료기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에이치엔티메디칼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재활 치료 등을 돕는 의료기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성진 페코 이젠펫 대표가 22일 반려동물 신경치료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장성진 페코 이젠펫 대표가 22일 반려동물 신경치료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프라바이오 프라펫 관계자가 22일 브러시 형태의 반려동물 두피관리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프라바이오 프라펫 관계자가 22일 브러시 형태의 반려동물 두피관리기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사람 치과 기기에서 동물 치과 기기를 준비 중인 스피덴트 부스가 22일 카멕스2020에 참가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사람 치과 기기에서 동물 치과 기기를 준비 중인 스피덴트 부스가 22일 카멕스2020에 참가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펫츠오앤피 관계자가 22일 다리가 불편한 반려동물을 위한 보조기 착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펫츠오앤피 관계자가 22일 다리가 불편한 반려동물을 위한 보조기 착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강경순 유리벳코리아 대표가 22일 반려동물 소변키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강경순 유리벳코리아 대표가 22일 반려동물 소변키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애니멀닥터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전용 칫솔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애니멀닥터 관계자가 22일 반려동물 전용 칫솔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헬스앤메디슨과 헤어벳이 22일 카멕스2020에 참가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헬스앤메디슨과 헤어벳이 22일 카멕스2020에 참가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비엘엔에이치는 22일 스페시픽 처방식 사료를 선보였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비엘엔에이치는 22일 스페시픽 처방식 사료를 선보였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