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구조견 대담이 은퇴하던 날, 핸들러의 눈시울은 붉어졌다

구조견 대담, 오문경 핸들러와 7년간 구조활동
"구조견 분양 신중해야…병원비 등 지원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 은퇴한 인명구조견 대담과 오문경 핸들러 ⓒ 뉴스1 최서윤 기자
지난 8일 은퇴한 인명구조견 대담과 오문경 핸들러 ⓒ 뉴스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기 오산119구조센터에서 열린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속 119인명구조견 대담의 은퇴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대담과 앞서 은퇴해 민간에 분양된 마리노이즈 종의 조와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종의 수안. 2020.1.8/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8일 경기 오산119구조센터에서 열린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속 119인명구조견 대담의 은퇴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대담과 앞서 은퇴해 민간에 분양된 마리노이즈 종의 조와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종의 수안. 2020.1.8/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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